소피아 왕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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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reina Sofía | |
이름 | 소피아 마르가리타 빅토리아 프리데리키 (Σοφία Μαργαρίτα Βικτωρία Φρειδερίκη) |
출생 | |
신장 | 176cm |
배우자 | 후안 카를로스 1세 (1962년 결혼) |
자녀 | 엘레나, 크리스티나, 펠리페 6세 |
아버지 | |
어머니 | 하노버의 프리데리케 |
형제 | 콘스탄티노스 2세, 이리니 |
서명 | |
종교 | |
1. 소개 [편집]
스페인의 전 국왕 후안 카를로스 1세의 부인이자 현 스페인의 왕대비. 그리스 왕국의 국왕 파블로스와 그 왕비인 하노버의 프리데리케 사이에서 3남매 중 맏이로 태어난 그리스의 공주이기도 하다. 슬하에 엘레나, 크리스티나, 펠리페 6세 등 1남 2녀를 두고 있다. 2014년에 남편 후안 카를로스 1세가 아들 펠리페 6세에게 양위하자 소피아 또한 왕대비가 되었다.
펠리페 6세는 어머니인 소피아를 닮아서 키가 엄청나게 크다. 소피아는 그 세대 여성으로서는 상당한 장신으로 덴마크의 여왕인 마르그레테 2세에 버금갈 정도로 키가 큰데, 170대 중반으로 추정된다.
2. 생애 [편집]
2.1. 어린 시절 [편집]
2.2. 결혼 [편집]
소피아는 1954년 8촌인 후안 카를로스 왕자를 그리스 섬의 크루즈에서 처음으로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1961년 조지 5세의 손자(4남 초대 켄트 공작 조지(1904~1942)의 장남)인 켄트 공작 에드워드 왕자(1935~)의 결혼식에서 재회한 이후 사랑에 빠졌고, 1962년 5월 14일 아테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과 함께 그리스 정교회에서 로마 가톨릭으로 개종했으며, 그리스 왕위 계승권을 포기했다. 1975년 남편인 후안 카를로스 왕자가 프란시스코 프랑코의 사망으로 스페인의 국왕이 되면서, 소피아 역시 왕비가 되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엘레나, 크리스티나, 펠리페 6세의 1남 2녀가 태어났고, 4명의 손자 및 4명의 손녀가 있다.
결혼과 함께 그리스 정교회에서 로마 가톨릭으로 개종했으며, 그리스 왕위 계승권을 포기했다. 1975년 남편인 후안 카를로스 왕자가 프란시스코 프랑코의 사망으로 스페인의 국왕이 되면서, 소피아 역시 왕비가 되었다.
두 사람 사이에서 엘레나, 크리스티나, 펠리페 6세의 1남 2녀가 태어났고, 4명의 손자 및 4명의 손녀가 있다.
3. 가족관계 [편집]
3.1. 조상 [편집]
본인 | 부모 | 조부모 | 증조부모 |
3.2. 자녀 [편집]
자녀 | 이름 | 출생 | 배우자 / 자녀 |
1녀 | 루고 여공작 엘레나 공주 (Infanta Elena, Duchess of Lugo) | 슬하 1남 1녀 | |
2녀 | 크리스티나 공주 (Infanta Cristina) | 이나키 우르단가린 슬하 3남 1녀 | |
1남 | 레티시아 오르티스 로카솔라노 슬하 2녀[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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